러닝벨트, 러닝조끼, 플립벨트 | 급수대 있는 대회는 벨트, 물을 들고 뛰면 조끼입니다
11월 마라톤 시즌에 휴대폰과 젤을 어디에 넣을지 고민이라면, 급수대가 있는 하프 대회까지는 플립벨트 클래식 같은 러닝벨트, 급수대 없이 두 시간 넘게 달리는 날에는 500ml 플라스크 두 개를 꽂는 살로몬 ADV 스킨 5 같은 러닝조끼가 맞습니다. 벨트 사이즈 재는 법과 물을 챙길 기준을 제조사 공식 사양과 ACSM 권고로 봅니다.
드라이버·아이언·등산화·배낭까지 — 예산별·실력별로 비교하고 추천하는 장비 가이드. 초보 입문부터 상급자 업그레이드까지 한곳에서.
매일 00시(KST)에 일정·스코어를 갱신합니다. 승부예측은 없습니다.
최근 결과 Eduarda Gomes : Antonia Vergara Rivera, Gaia Maduzzi : Finja Matuella, Enola Chiesa : Sapfo Sakellari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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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라톤 시즌에 휴대폰과 젤을 어디에 넣을지 고민이라면, 급수대가 있는 하프 대회까지는 플립벨트 클래식 같은 러닝벨트, 급수대 없이 두 시간 넘게 달리는 날에는 500ml 플라스크 두 개를 꽂는 살로몬 ADV 스킨 5 같은 러닝조끼가 맞습니다. 벨트 사이즈 재는 법과 물을 챙길 기준을 제조사 공식 사양과 ACSM 권고로 봅니다.
해가 일찍 지는 초겨울 산행에 헤드랜턴을 챙긴다면, 어두운 숲길 하산이 잦은 분은 1200루멘에 92g인 페츨 스위프트 RL, 비상용으로 가볍게 넣어 다닐 분은 400루멘에 47g인 나이트코어 NU25 UL이 맞습니다. 스위프트 RL은 주변 밝기에 따라 빛을 스스로 바꾸는 리액티브 라이팅을, NU25 UL은 세 가지 색온도와 IP66 방수방진을 갖췄습니다. 두 회사 공식 사양으로 밝기, 무게, 사용 시간, 방수를 봅니다.
단식 랠리에서 톱스핀을 많이 거는 동호인이라면 같은 100제곱인치, 300g이라도 바볼랏 퓨어 에어로 9세대가 손에 맞고, 평평하게 세게 치는 분은 퓨어 드라이브 11세대가 맞습니다. 두 라켓은 헤드와 무게, 스윙웨이트가 같고 강성 RA가 69와 72로 다릅니다. 바볼랏 공식 사양으로 스핀 기술, 강성, 권장 스트링과 장력을 봅니다.
복식 위주로 치는 동호인이라면 같은 퓨어 드라이브 11세대라도 헤드가 큰 107이 발리와 빗맞은 공에 너그럽습니다. 107은 헤드 107제곱인치에 무게 285g, 표준 퓨어 드라이브는 100제곱인치에 300g이고 둘 다 16x19 패턴과 RA 72입니다. 바볼랏 공식 사양으로 헤드, 무게, 스윙웨이트, 권장 스트링과 장력이 어떻게 다른지 봅니다.
초겨울 낮은 산과 둘레길을 준비한다면 발목을 덮는 방수 등산화와 접어서 배낭에 넣는 카본 스틱을 함께 맞추면 됩니다. 머렐 모압 3 미드 GTX는 고어텍스 멤브레인과 비브람 TC5+ 밑창, 드롭 11.5mm에 러그 5mm이고, 레키 마칼루 FX 카본은 다섯 마디로 접히는 카본 스틱으로 길이 110~130cm, 접은 길이 41cm입니다. 두 회사 공식 사양으로 방수, 접지, 무게, 길이 맞추는 법을 봅니다.
주말 장거리와 회복 조깅에 신을 맥스 쿠션 러닝화를 고른다면, 발밑이 깊게 가라앉는 느낌은 나이키 보메로 18, 착지 뒤 앞으로 튀어 나가는 느낌은 온러닝 클라우드몬스터 2입니다. 보메로 18은 줌X와 리액트X를 겹친 46mm 스택에 오프셋 10mm, 클라우드몬스터 2는 이중 밀도 헬리온 폼과 스피드보드에 드롭 6mm입니다. 무게와 쓰임새도 두 회사 공식 사양 기준으로 다릅니다.
겨울 러닝복을 새로 맞춘다면 땀을 머금어도 덜 차가운 메리노 긴팔 이너 위에 주머니에 접어 넣을 수 있는 얇은 바람막이를 겹치는 조합부터 보면 됩니다. 아이스브레이커 200 오아시스는 메리노울로만 짰고 M 사이즈 217g, 파타고니아 후디니는 105g이고 가벼운 비를 막는 발수 가공이 되어 있습니다. 두 회사 공식 사양으로 소재, 무게, 핏, 세탁 방법을 봅니다.
단백질 보충제를 처음 고른다면 옵티멈 뉴트리션 골드 스탠다드 웨이와 마이프로틴 임팩트 웨이 프로틴부터 비교해 보세요. 골드 스탠다드는 1회 단백질 24g에 분리유청이 주원료이고, 임팩트 웨이는 30g 한 스쿱에 단백질 22g을 담은 WPC 제품입니다. 두 회사 공식 영양 정보로 원료, 1회 단백질, 맛 선택, 인증을 봅니다.
겨울 산행 보온병으로 써모스 FFX-501과 조지루시 SJ-JS10 중 고민한다면, 혼자 오르는 당일 산행은 500ml에 280g인 써모스, 둘이 컵라면과 차를 나눠 마시는 산행은 1.03L에 400g인 조지루시가 맞습니다. 6시간 뒤 보온 효력은 써모스 77도 이상, 조지루시 82도 이상이고 입구 지름은 3.6cm와 약 4cm입니다. 두 회사 공식 사양표 기준입니다.
크레아틴을 처음 먹는다면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준의 일일섭취량부터 보세요. 크레아틴으로서 하루 3g이 기준이고, 카페인은 크레아틴의 기능을 줄일 수 있으며 충분한 물과 함께 먹으라는 주의사항이 붙어 있습니다. 옵티멈 뉴트리션 마이크로나이즈드 크레아틴의 공식 안내와 함께 먹는 양, 섞는 방법, 피해야 할 사람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