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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레인글러브, 페어 vs 가죽 한 손, 오토스웨이드 | 비 오는 날 양손을 같이 낄까?

레인글러브는 로고보다 한 짝인지 한 켤레인지가 먼저입니다. 풋조이 RainGrip는 공식 28달러에 양손을 한 상자에 넣습니다. 같은 집 StaSof는 29달러 한 손 APL 가죽입니다. 타이틀리스트 Players는 31달러 카브레타 한 손입니다. 손바닥은 오토스웨이드 니트이고 카브레타가 아닙니다. 카뎃 페어도 따로 있습니다. 상황, 예산별 조합표, 구매 전 체크 5가지. FootJoy, Titleist, USGA, R&A, KGA 출처. FAQ 5문항. 가격 2026년 9월 기준. 숫자는 칸을 맞출 뿐 스코어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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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글러브는 로고보다 한 짝인지 한 켤레인지가 먼저입니다. 풋조이 RainGrip는 공식 28달러에 양손을 한 상자에 넣고, 같은 집 StaSof는 29달러에 한 손만 넣습니다. 손바닥은 오토스웨이드 니트이고 카브레타가 아닙니다. 젖으면 미끄러운 가죽이 아니라, 물이 스며든 니트가 그립을 잡는 칸입니다. 카뎃 페어도 따로 있습니다. 가격이 비슷해 같은 장갑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비 오는 홀만 페어를 끼고, 해가 나면 가죽으로 돌아갑니다. 구성과 원단, 갈아 끼우는 타이밍을 표로 맞춰 두면 지퍼만 열면 됩니다.


레인글러브와 가죽글러브, 공식 숫자로 한 표

비 오는 날은 손바닥 원단이 먼저입니다. 풋조이 공식 비교표는 RainGrip 손바닥을 합성 니트로 적고, StaSof는 카브레타 계열입니다. 가격은 비슷해도 상자 구성이 갈립니다.


비에 젖은 합성 레인글러브와 골프 그립
레인글러브는 한 켤레 상자입니다. 가죽 한 짝과 같은 칸이 아닙니다 (예시 이미지)

왜 양손을 한 상자에 넣을까

비 오는 날은 장갑이 아니라 양손 그립입니다. 풋조이 공식 안내는 RainGrip를 페어로 팝니다. 왼손만 끼면 오른손이 젖은 그립에서 미끄러집니다. 가죽은 물이 들어가면 미끄럽고, 오토스웨이드는 물이 스며들면 오히려 달라붙는 칸입니다.


같은 28달러라도 한 손이 아닙니다. StaSof 29달러는 마른 날 한 손입니다. 레인글러브를 매일 끼면 손바닥 감각이 가죽과 달라집니다. 비 예보가 있으면 페어를 주머니에 넣고, 티오프 전에 갈아 끼웁니다.


풋조이 RainGrip Pair, 28달러에 양손

공식 스타일은 66109E입니다. 손등 QuikDry II 니트, 손바닥 오토스웨이드, 각도 탭 클로저입니다. 볼마커가 붙어 있고 뺄 수 있습니다. 색은 블랙입니다. 레귤러 페어와 카뎃 페어가 갈립니다. 손가락이 남으면 치수보다 카뎃 페어를 먼저 봅니다.


카뎃은 손바닥을 넓히고 손가락을 짧게 자릅니다. 마른 날 카뎃을 쓰는 골퍼는 비 오는 날도 카뎃 페어가 맞습니다. 사이즈는 S, M, ML, L, XL, 2XL입니다. 한 사이즈가 애매하면 ML을 먼저 끼워 봅니다.


StaSof 29달러, Players 31달러는 마른 날 칸

StaSof는 APL 가죽 한 손 29달러입니다. Players는 카브레타 한 손 31달러입니다. 둘 다 비 오는 날 전용 칸이 아닙니다. 가죽은 땀에는 버티지만, 장맛비에는 미끄럼이 먼저 옵니다. 레인글러브 28달러와 숫자가 비슷해도 상자 내용이 다릅니다.


카뎃과 레귤러 구분은 마른 날과 같습니다. 손가락이 남으면 카뎃입니다. 자세한 손바닥 폭은 골프 글러브 카뎃 vs 레귤러를 같이 보면 됩니다. 비 오는 날은 원단이 먼저이고, 손 모양은 그다음입니다.


이슬, 장맛비, 습한 여름은 칸이 갈린다

이슬만 있으면 가죽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린이 젖고 그립이 미끄러지면 페어로 갈아 끼웁니다. 장맛비는 1번 홀부터 레인글러브입니다. 습한 여름 오후는 땀이 먼저라, 가죽 여분을 넣되 레인 페어도 같이 넣습니다.


골프백 주머니에 넣은 레인글러브 페어 상자
레인글러브는 지퍼 주머니에 페어로 넣습니다. 한 손만 꺼내면 의미가 없습니다 (예시 이미지)

예산, 28달러 페어가 먼저인 이유

레인글러브 예산은 한 시즌 한 페어가 출발점입니다. 28달러면 StaSof 한 장과 비슷합니다. 가죽을 두 장 사는 돈으로 마른 날 한 장과 비 오는 날 페어를 나눌 수 있습니다. 매일 레인글러브만 쓰면 손바닥이 빨리 닳습니다. 비 오는 라운드가 한 달에 두세 번이면 페어 하나로 시즌을 넘깁니다.


카뎃이 필요하면 카뎃 페어를 따로 고릅니다. 레귤러를 억지로 끼면 손끝이 접힙니다. 신발 폭과 같이, 장갑도 치수보다 손 모양이 먼저입니다.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폭은 골프화 스파이크리스, 라스트 폭에서 같은 방식으로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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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체크 5가지

  1. 상자에 Pair, Regular Pair, Cadet Pair가 적혀 있는지 봅니다. 한 손 상자가 아닙니다.
  2. 손바닥이 오토스웨이드인지 카브레타인지 적힌 줄을 읽습니다.
  3. 마른 날 쓰는 장갑이 카뎃이면 레인 페어도 카뎃입니다.
  4. ML과 L이 애매하면 매장에서 그립을 한 번 잡아 봅니다.
  5. 라운드 중 장갑을 바꿔 끼는 것은 허용입니다. 클럽을 굽히거나 길이를 바꾸는 규칙 4.1a(3)과는 다른 칸입니다.

출처 및 참고자료


※ 가격은 2026년 9월 기준 공식 페이지입니다. 국내 판매가는 환율과 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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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1. 레인글러브를 왼손만 끼면 될까요?
공식 구성이 페어인 이유가 있습니다. 오른손이 젖은 그립에서 미끄러지면 클럽이 돌아갑니다. 비 오는 날은 양손을 같이 끼는 쪽이 맞습니다.


Q2. 카브레타를 비 오는 날 쓰면 안 되나요?
쓸 수는 있습니다. 다만 가죽은 물이 들어가면 미끄럽고 형태가 늘어납니다. 오토스웨이드는 물이 스며들면 달라붙는 칸입니다. 장맛비는 레인 페어가 맞습니다.


Q3. RainGrip 28달러와 StaSof 29달러, 어느 쪽이 이득일까요?
숫자가 비슷해도 상자가 다릅니다. 28달러는 양손, 29달러는 한 손입니다. 마른 날 기본은 가죽, 비 오는 날 백업은 페어입니다.


Q4. 카뎃 페어는 언제 고르나요?
손바닥이 넓고 손가락이 짧으면 카뎃입니다. 레귤러를 끼었을 때 손끝이 남으면 치수를 내리지 말고 카뎃 페어를 봅니다.


Q5. 라운드 중에 가죽에서 레인글러브로 바꿔도 되나요?
장갑 교체는 클럽을 개조하는 규칙 4.1a(3)과 다릅니다. 홀 사이에 갈아 끼우면 됩니다. 클럽 길이, 라이, 로프트를 라운드 중에 굽히면 안 됩니다.


레인글러브는 로고가 아니라 상자 구성입니다. 풋조이 RainGrip는 공식 28달러 페어, 오토스웨이드 손바닥입니다. StaSof 29달러와 Players 31달러는 마른 날 한 손입니다. 비 예보가 있으면 페어를 지퍼 주머니에 넣고, 그립이 젖는 순간 양손을 같이 끼웁니다. 숫자는 칸을 맞출 뿐 스코어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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