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790 vs JPX925 핫메탈, 평점 4.7, 관용성 5 | 150만 중공이냐 140만 관용이냐?
테일러메이드 P790(₩1,500,000·관용3·평점4.7·7번 30°·4-PW·중공 단조)과 미즈노 JPX925 핫메탈(₩1,400,000·관용5·평점4.4·7번 27°·5-GW·캐비티)를 스펙·실사용·가격·상황별로 1:1 비교. 10만원이 갈리고, 더 낸 P790이 관용을 가져가지 않는다. 가성비 지수는 P790 3.13, 핫메탈 3.14. 어떤 사람은 P790, 어떤 사람은 핫메탈. /g/golf/irons/compare 허브 링크. USGA·R&A·KGA·TaylorMade·Mizuno 출처. FAQ 5문항. 가격 2026년 기준.
결론부터 말하면 10만을 아끼는 쪽이 관용을 가져간다. 평점은 반대다. 2026년 기준 테일러메이드 P790은 150만원, 평점 4.7, 관용 3점입니다. 미즈노 JPX925 핫메탈은 140만원, 평점 4.4, 관용 5점입니다. P790은 중공 단조, 7번 30도, 4-PW다. 핫메탈은 캐비티, 7번 27도, 5-GW다. 가성비 지수는 3.13과 3.14로 거의 같다. 무게는 약 256g과 258g입니다. 적합 레벨은 상급과 입문으로 갈린다. 10만은 어디에 쓰나? 표를 붙이고, 어떤 사람은 테일러메이드, 어떤 사람은 미즈노인지 나눕니다.
- 세트 140만~150만만 남았는데, 중공 4.7과 관용 5를 같이 못 정한 경우
- 10만에 평점 0.3이 내려가는지, 관용 2점이 붙는지 숫자로 보고 싶은 경우
- 7번 3도(30도 vs 27도)가 캐리에 얼마나 큰지 시타 전에 알고 싶은 경우
비교 기준: 가격(2026년), 평점, 관용, 7번 로프트와 무게, 세트 구성, 누구에게 맞는지
예산 기준: 세트 약 ₩1,400,000~₩1,500,000 (2026년 허브 표기. 샤프트, 구성, 매장에 따라 변동)
※ 가격, 평점, 스펙은 2026년 기준 사이트 허브 데이터다. 실제 판매가, 구성은 시기, 매장, 샤프트에 따라 달라진다.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다. 구매는 본인 판단으로 한다.

스펙 1대1 | 10만, 관용 2점, 7번 3도
가격은 10만원이 갈립니다. 갈리는 숫자는 평점, 관용, 헤드 구조, 7번 로프트, 세트 칸입니다. 아래는 2026년 기준 허브 데이터다. 스톡 샤프트, 커스텀 로프트에 따라 체감 거리와 탄도는 달라집니다.
10만을 아끼면 평점이 오르나?
오르지 않습니다. P790에서 핫메탈로 가면 가격 −10만, 평점 4.7→4.4, 관용 3→5입니다. 가성비 지수는 3.13에서 3.14로 0.01만 움직입니다. 운영자가 표를 다시 읽으면, 이 10만은 효율 업그레이드가 아닙니다. 평점 0.3을 버리고 관용 2점과 7번 3도를 사는 돈입니다.
아이언 9종에서 140만~150만 칸은 세 줄입니다. 핫메탈(140만, 관용 5, 4.4), P790(150만, 관용 3, 4.7), 스텔스 HD(150만, 관용 5, 4.3). 같은 150만에서 관용이 2점 갈리는 줄은 P790 vs 스텔스 HD에 있습니다. 평점 표는 아이언 평점 TOP9에 있습니다. P790은 2위, 핫메탈은 7위입니다.
P790 옆에는 에이펙스 24(170만, 관용 4, 4.6)가 있습니다. 20만을 더 내고 관용 1점을 보려면 P790 vs 에이펙스 24입니다. 핫메탈 옆에는 같은 관용 5의 에어로젯(130만, 4.3)과 T300(180만, 4.5)이 있습니다. 10만을 아끼는 칸은 에어로젯 vs 핫메탈, 40만을 더 내는 칸은 T300 vs 핫메탈입니다. 가격 구간만 보면 가격 순 vs 평점 순의 130만~185만 칸이 짧습니다.
P790 | 150만, 평점 4.7, 맥길로이
P790의 한 줄은 중공 단조의 손맛과 볼스피드를 같이 가져가려는 상급 아이언입니다. 가격 ₩1,500,000, 평점 4.7, 관용 3, 7번 30°, 무게 약 256g, 타구감 최상, 세트 4-PW, 적합 레벨 상급. 로리 맥길로이, 토미 플릿우드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장점으로 적힌 항목은 중공 단조 타구감, 볼스피드, 외관, 선수 사용입니다. 아쉬운 점은 가격이 높다는 설명, 관용이 낮다는 설명, 입문에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허브 대상은 손맛과 비거리를 같이 보려는 싱글 근처입니다. 제품 페이지는 테일러메이드 P790 허브다. 같은 집 스텔스와 가르면 P790 vs 스텔스 HD가 짧습니다. 맥길로이 백에서 P790만 보면 로리 맥길로이 Qi35, P790에 있습니다. 플릿우드 세 종은 플릿우드 Qi35 LS, G440 MAX, P790입니다.
7번 30도는 핫메탈 27도보다 3도 눕습니다. 같은 번호에서 핫메탈이 더 나갈 수 있습니다. 3도는 한 클럽에 가깝습니다. 무게는 약 256g으로 2g 가볍습니다. 2g은 거의 안 느껴집니다. 세트는 4번이 들어갑니다. 이미 하이브리드가 있으면 겹칩니다.
이런 골퍼에게 맞다
- 세트 예산 상한이 150만 전후이고, 평점 4.7을 관용 3에서 가져가고 싶은 중상급
- 센터 비율이 받쳐 주고, 손맛이 먼저인 경우
- 4번이 세트에 들어가는 구성이 눈에 맞는 경우
- 테일러메이드 시타 재고가 가깝고, 이미 Qi35 드라이버를 쓰는 경우
아쉬운 점
- 가격 150만. 같은 구간에서 핫메탈이 10만 싸고 관용이 2점 높다
- 관용 3. 토, 힐이 잦으면 관용 5 칸이 부담이 적다
- 같은 150만 칸에 스텔스 HD(관용 5, 4.3)가 있다. 평점을 버리고 관용만 보면 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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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메탈 | 140만, 관용 5, 7번 27도
핫메탈의 한 줄은 미즈노 품질에 관용을 붙인 입문 캐비티입니다. 가격 ₩1,400,000, 평점 4.4, 관용 5, 7번 27°, 무게 약 258g, 타구감 보통, 세트 5-GW, 적합 레벨 입문. 투어 사용 예시는 허브에 없습니다.
장점으로 적힌 항목은 가성비, 높은 탄도와 관용, 미즈노 품질, 가벼운 무게입니다. 아쉬운 점은 같은 집 단조 대비 타구감, 두꺼운 외관입니다. 허브 대상은 미즈노로 관용을 원하는 입문~중급입니다. 제품 페이지는 JPX925 핫메탈 허브다. 같은 집 포지드와 가르면 핫메탈 vs 포지드가 이어서 보기 좋습니다. 같은 관용 5의 에이펙스와 가르면 에이펙스 24 vs 핫메탈입니다. 캐비티 구조 자체는 캐비티백 선택 가이드를 보면 감이 옵니다.
7번 27도가 이 비교에서 가장 강합니다. 같은 7번이라도 캐리가 P790보다 더 나갈 수 있습니다. 피칭, 갭이 같이 강해지면 그린 앞에서 멈추는 공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세트는 5-GW다. 피칭 다음 칸이 세트로 들어갑니다.
이런 골퍼에게 맞다
- 세트 예산 상한이 140만이고, 관용 5를 그 칸에서 가져가고 싶은 입문~초중급
- 7번이 짧고, 3도 강한 로프트 설명이 필요한 경우
- 피칭 다음 칸(GW)을 세트로 받고 싶은 경우
- 미즈노 시타 재고가 가깝고, 같은 집 포지드로 올라갈 여지를 남기고 싶은 경우
아쉬운 점
- 평점 4.4. 같은 구간 P790(4.7)보다 0.3 낮다
- 7번 27도. 숏아이언이 이미 길면 그린을 넘기기 쉽다
- 헤드가 두껍다는 설명. 어드레스가 싫으면 후보에서 뺀다. 투어 이름은 허브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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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에서 갈리는 네 가지
갈리는 지점은 가격 10만이 아닙니다. 좌우 분산, 7번 캐리, 소리, 시타 재고입니다. 같은 날 같은 볼로 보면 표의 숫자가 몸으로 옵니다.
1) 좌우 분산. 관용은 3과 5입니다. 토, 힐에서 칸이 크게 납니다. 열두 개 중 가운데가 많으면 P790의 손맛이 삽니다. 좌우가 비슷하면 10만을 아끼는 핫메탈이 삽니다. 평점 0.3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관용 표 맥락은 아이언 관용 TOP9을 같이 보면 됩니다.
2) 7번 캐리. 30도와 27도는 숫자로는 3도입니다. 같은 스윙에서 핫메탈이 한 클럽 가까이 더 나갈 수 있습니다. 3도당 캐리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시타에서 7번 평균만 적습니다. 피칭이 그린을 넘기면 27도는 후보에서 뺍니다.
3) 소리, 무게. 타구감은 최상과 보통입니다. 소리가 싫으면 관용 숫자가 남아도 오래 못 씁니다. 무게 2g은 거의 같습니다. 샤프트 무게까지 맞춰야 공정합니다.
4) 시타 재고. 테일러메이드 피팅이 가깝고 미즈노가 없으면 P790이 이깁니다. 반대면 핫메탈입니다. 점수가 비슷할 때, 같은 날 둘 다 있는 곳이 표를 이깁니다. 핫메탈을 같은 관용 5의 에이펙스와 붙이면 에이펙스 24 vs 핫메탈이 이어서 보기 좋습니다.
어떤 사람은 P790, 어떤 사람은 핫메탈
P790을 고르는 사람. 센터가 많습니다. 손맛이 먼저입니다. 4번이 세트에 들어가면 좋습니다. 150만이 상한입니다. 테일러메이드 시타가 가깝습니다. 시타에서 핫메탈만 소리가 싫거나, 27도가 너무 깁니다.
핫메탈을 고르는 사람. 10만을 아끼고 싶습니다. GW가 세트에 들어가면 좋습니다. 미즈노 재고가 많습니다. 7번이 짧습니다. 시타에서 P790만 토, 힐이 납니다.
둘 다 애매하면. 같은 날 같은 볼로 각 12구 이상, 평균 캐리와 좌우 편차를 적습니다. 분산이 비슷하면 지수 3.14인 핫메탈. P790만 소리가 맞고 그린이 같으면 손맛을 고릅니다. 같은 집 포지드(170만, 4.8, 관용 2)가 눈에 남으면 이 글의 주인공이 아닙니다. 그 칸은 핫메탈 vs 포지드입니다. 오늘 평점 1위와 관용 1위를 가르면 포지드 vs T300이 있습니다. 후보를 더 담으면 아이언 비교 허브가 짧아집니다.
30도와 27도, 4-PW와 5-GW가 거리로 오면
허브 표기는 P790 7번 30도, 핫메탈 27도입니다. 같은 번호에서 핫메탈이 3도 강한 로프트입니다. 3도당 캐리 차이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스윙, 볼, 샤프트가 갈립니다. 시타에서 7번 평균만 적어 보면 됩니다.
운영자가 표를 읽을 때 더 큰 칸은 피칭과 갭입니다. 7번만 보고 27도를 집으면, 피칭이 웨지처럼 안 뜨거나 그린을 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7번이 140야드에 멈추면 30도는 한 클럽이 짧습니다. 스텔스 HD의 7번은 28도입니다. 같은 150만이어도 번호가 하는 일이 다릅니다.
세트 칸은 다릅니다. P790은 4-PW, 핫메탈은 5-GW입니다. 4번을 아이언으로 넣을지, 하이브리드로 비울지가 가방을 가릅니다. 이미 4번 하이브리드가 있으면 P790 4번을 빼야 합니다. 핫메탈은 피칭 다음 GW가 들어갑니다. 갭웨지를 따로 살 예정이면 겹칩니다. 가방 14개 한도는 USGA, R&A 규칙입니다.
사기 전에 놓치기 쉬운 다섯 가지
아이언 비교를 더 보려면
같은 카테고리 후보를 더 좁히려면 아래를 이어서 보면 됩니다.
- 골프 아이언 비교 허브 | 모델을 담아 1대1 스펙 탐색
- P790 제품 허브 | 관용 3, 약 150만 상세
- 핫메탈 제품 허브 | 관용 5, 약 140만 상세
- 아이언 평점 TOP9 | 관용 순과 자리 바꿈
- P790 vs 스텔스 HD | 같은 150만, 관용 2점
- P790 vs 에이펙스 24 | 20만, 관용 1점
- 에어로젯 vs 핫메탈 | 같은 관용 5, 10만
- 가성비 vs 평점 | 140만 칸 효율
출처 및 참고자료
- USGA | Equipment Rules / Conforming Club Lists (아이언 헤드, 그루브, 세트 14개 한도) | usga.org
- R&A | Rules of Equipment (클럽 치수, 반발 등 국제 기준) | randa.org
- KGA | 대한골프협회 용품, 경기 관련 안내 | kgagolf.or.kr
- TaylorMade 공식 | P790 아이언 제품, 스펙 안내 | taylormade.com
- Mizuno 공식 | JPX925 핫메탈 아이언 제품, 스펙 안내 | mizuno.com
가격, 평점, 관용 지표는 사이트 허브 큐레이션 데이터(2026년 기준)이며 제조사 공개 스펙과 함께 참고용이다. 개인 피팅, 시타 결과를 대체하지 않는다.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다. 구매는 본인 판단으로 한다.
자주 묻는 질문 (FAQ)
A. 가격과 관용은 같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P790은 150만, 관용 3, 평점 4.7입니다. 핫메탈은 140만, 관용 5, 평점 4.4입니다. 10만원을 더 낸다고 관용이 오르지 않습니다. 손맛이 먼저면 P790, 관용이 먼저면 핫메탈이 맞습니다.
A. 금지 규칙은 없습니다. 허브 적합 레벨은 상급, 관용 3입니다. 아이언 열두 개 중 토, 힐이 자주 나면 관용 5 칸이 부담이 적습니다. 핸디 숫자보다 센터 비율, 7번 캐리를 봅니다.
A. 아닙니다. 같은 관용 5 칸에 에어로젯 130만(평점 4.3), 스텔스 HD 150만(평점 4.3), T300 180만(평점 4.5)이 있습니다. 이 글은 150만과 140만만 가릅니다. 관용 4가 필요하면 T200, G430, 에이펙스를 시타에 넣습니다.
A. 아닙니다. 투어 스펙, 샤프트, 볼, 스윙 스피드가 다릅니다. 선수 이름은 신뢰 신호일 뿐, 아마추어 재고 스펙과 동일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시타 평균, 분산으로 결정합니다.
A. 포지드는 170만, 관용 2, 평점 4.8, 7번 31도입니다. 스텔스 HD는 150만, 관용 5, 평점 4.3, 7번 28도입니다. 이 글은 10만과 관용 2점, 7번 3도를 가르는 비교입니다. 후보를 더 늘리려면 아이언 비교 허브에서 여러 모델을 한꺼번에 담아 보면 됩니다.
마무리. 테일러메이드 P790(₩1,500,000, 관용 3, 평점 4.7, 7번 30°, 4-PW)과 미즈노 JPX925 핫메탈(₩1,400,000, 관용 5, 평점 4.4, 7번 27°, 5-GW)은 10만원이 관용 2점과 7번 3도로 갈립니다. 손맛, 4번, 150만 → P790, 관용, GW, 140만 → 핫메탈. 매장에서 같은 볼로 각 12구 이상 찍어 보고, 평균 캐리와 좌우 편차로 고르면 됩니다.
이어서 보기: 아이언 비교 허브 | P790 vs 스텔스 HD | 에어로젯 vs 핫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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