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맥길로이, Qi35 MAX, P790 | 아이언 평점이 드라이버보다 높은 세팅은?
로리 맥길로이 투어 장비 2종(테일러메이드 Qi35 MAX 드라이버 ₩620,000·평점4.6 / 테일러메이드 P790 아이언 ₩1,500,000·평점4.7)을 player-data 그대로 인용. 아이언 평점이 드라이버보다 0.1 높고 가격은 약 2.4배(합 약 212만). 장타 선수인데 표에는 저스핀 LS가 아니라 관용 MAX. 아마추어는 드라이버 한 자루 우선, P790은 핸디 5~15·센터 비율. 비교표·예산 시나리오·피팅 숫자 4개, /g/golf/drivers/taylormade-qi35-max·/g/golf/irons/taylormade-p790 허브 링크, OWGR·Rolex·USGA·R&A·KGA·TaylorMade 출처, FAQ 5문항. 세계 순위 숫자 비고정. 가격 2026년 기준.
로리 맥길로이 장비는 아이언 평점이 드라이버보다 높다. 테일러메이드 Qi35 MAX 드라이버는 2026년 기준 62만원, 평점 4.6이다. 테일러메이드 P790 아이언은 150만원, 평점 4.7이다. 장타로 자주 불리는 선수인데, 데이터 표에는 저스핀 LS가 아니라 관용 MAX가 잡힌다. 아이언이 드라이버보다 0.1 높고, 가격은 약 2.4배다. 합은 약 212만원이다. 토마스 조합(GT2+T200, 합 250만, 평점 둘 다 4.6)보다 38만원 싸다. 주말 골퍼가 212만을 한 번에 따라 쓸 필요는 없다. 드라이버만 바꿀지, 아이언까지 갈지는 실패 비용으로 가르면 빠르다. 세계 순위 숫자는 주차마다 바뀌므로 OWGR에서 확인하면 된다.
- 맥길로이 백의 Qi35 MAX, P790 가격과 평점을 숫자로 보고 싶은 중급~상급
- 장타 선수가 관용 드라이버를 드는 이유를 가격과 같이 보고 싶은 경우
- 테일러메이드로 드라이버만 맞출지, 아이언까지 갈지 예산이 갈리는 사람
비교 기준: name, category, price, rating (player-data 그대로) / 합산 예산 / 누구에게 맞는지
예산 기준: 드라이버 1자루 ₩620,000, 아이언 세트 ₩1,500,000, 합 약 ₩2,120,000 (2026년 데이터. 샤프트, 매장에 따라 변동)
※ 가격, 평점은 자체 큐레이션 player-data를 그대로 옮겼다. 투어 샤프트, 로프트는 매장 기성품과 다르다. 클럽 규격은 USGA, R&A 적합 기준을 참고했다.

맥길로이 사용 장비 가격, 평점 한눈에 (2026)
name, category, price, rating은 사이트 큐레이션 장비표(player-data)를 그대로 인용했다. 가격은 2026년 기준 출고가 근사값이며, 샤프트 등급, 판매처, 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아이언 평점이 드라이버보다 높은 이유
큐레이션 표에서 P790은 4.7, Qi35 MAX는 4.6이다. 아이언이 0.1 앞선다. 토마스 백(GT2 4.6, T200 4.6)처럼 동률이 아니다. 점수가 뒤집힌다고 아이언이 “더 좋은 클럽”인 것은 아니다. 평점은 헤드 완성도를 한 숫자로 묶고, 가격은 자루 수에서 갈린다.
아이언 평점 표에서 P790은 미즈노 JPX925 포지드(4.8) 다음이다. 관용은 포지드보다 넓고, 가격은 T200(185만)보다 35만원 낮다. 자세한 줄은 아이언 평점 순위 TOP9에 있다. 드라이버 62만은 60만원대 중간이다. 같은 날 비교 글 Qi35 MAX vs Qi35 LS에서 MAX는 관용 5, LS는 관용 3이다. 맥길로이 표에 잡힌 쪽은 MAX다.
아마추어가 배울 점은 “4.7이니까 아이언부터 사라”가 아니다. 실패 비용이다. 드라이버는 안 맞아도 62만이다. 아이언은 세트라 안 맞으면 150만이 묶인다.
로리 맥길로이는 어떤 플레이를 하나
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는 PGA 투어에서 장타와 헤드스피드가 먼저 언급되는 유형으로 알려져 있다. 북아일랜드 출신이고, 메이저를 여러 번 우승했다. 드라이버로 페어웨이를 밀어 놓고 세컨드에서 승부를 내는 그림이 자주 거론된다.
이런 스타일이면 보통 저스핀, 로우 론치 헤드를 떠올린다. 같은 라인의 Qi35 LS가 그 자리에 가깝다. 그런데 이 데이터에는 LS가 아니라 MAX가 묶인다. 투어 스윙은 스핀을 스스로 낮출 여유가 있고, 코스에 따라 관용 헤드로 좌우를 줄이는 선택을 할 수 있다. 모델명은 시판과 같아도, 투어 스펙(샤프트, 로프트, 웨이트)은 개인 커스텀이라 매장 기성품과 같다고 보면 안 된다.
테일러메이드 Qi35 MAX 드라이버 | 평점 4.6, ₩620,000
테일러메이드 Qi35 MAX 드라이버는 큐레이션 평점 4.6, 2026년 기준 가격 ₩620,000이다. 분류는 drivers. 맥길로이 외에 스코티 쉐플러 백에도 잡힌다. 같은 라인 LS(₩650,000, 평점 4.5)보다 3만원 싸고 평점은 0.1 높다. 고탄도, 관용 쪽으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다.
아마추어 기준으로는 좌우 분산을 먼저 줄이고, 볼이 잘 안 뜨는 중급에 후보가 된다. 헤드스피드가 빠르고 스핀만 많으면 LS를 같은 날 시타하는 편이 빠르다. 가격은 LS가 더 비싸다. 같은 62만~65만 구간에서 핑 G440 MAX(약 58만, 평점 4.7)와도 자리가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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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P790 아이언 | 평점 4.7, ₩1,500,000
테일러메이드 P790 아이언은 평점 4.7, 세트 가격 ₩1,500,000(2026년 기준)이다. 분류는 irons. 중공 단조, 플레이어스 디스턴스에 가까운 자리다. 맥길로이 외에 토미 플릿우드 백에도 잡힌다. 아이언 평점 표에서는 2위권이다.
아마추어 기준으로는 핸디 대략 5~15, 머슬백은 부담스럽고 게임임프루버 캐비티는 너무 크다고 느끼는 구간에 잘 맞는다. 세트 150만원이면 토마스의 T200(185만)보다 35만원 낮다. 7번 열두 개 중 좌우가 자주 벌어지면 T300(약 180만)이나 관용 캐비티를 먼저 보는 편이 싸다. T300 vs P790과 T200 vs P790을 나란히 보면 자리 잡기가 짧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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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선수가 관용 헤드를 드는 이유
같은 테일러메이드 라인에서 LS는 저스핀, MAX는 관용이다. 플릿우드 표에는 LS가 있고, 맥길로이 표에는 MAX가 있다. 장타 이미지만 보면 자리가 뒤바뀐 것처럼 보인다.
투어 선수는 헤드스피드가 빨라 스핀을 헤드로만 깎을 필요가 적다. 페어웨이 폭, 바람, 그 주 컨디션에 따라 관용 헤드가 더 나을 수 있다. 아마추어가 여기서 배울 점은 “맥길로이가 MAX니까 나도 MAX”가 아니다. 내 스핀과 좌우 폭을 같은 날 두 헤드로 재는 일이다. 캐리가 LS에서만 늘고 페어웨이가 줄면 MAX가 맞을 수 있다. 반대로 볼이 너무 뜨고 스핀이 많으면 LS를 본다.
가격도 반대다. LS 65만, MAX 62만. 더 비싼 쪽이 평점은 더 낮다(4.5 vs 4.6). 1:1 숫자는 Qi35 MAX vs Qi35 LS에 모아 두었다.
토마스 250만과 맥길로이 212만, 어디서 갈리나
어제 올린 토마스 글과 나란히 두면 브랜드만 바뀌는 게 아니다. 평점 구조와 아이언 가격이 갈린다.
같은 테일러메이드로 맞추면 뭐가 편하나
맥길로이 조합의 특징은 드라이버와 아이언이 같은 브랜드라는 점이다. 슬리브, 로프트 표기, 피팅 언어가 한쪽으로 모인다. 토마스의 타이틀리스트 풀, 쇼플리, 임성재의 캘러웨이 풀과 같은 유형이다. 플릿우드처럼 핑 드라이버와 테일러메이드 아이언을 섞는 경우와는 결이 다르다.
아마추어가 배울 점은 “테일러메이드만 써야 한다”가 아니다. 피팅 테이블에서 숫자를 비교하기 쉽다는 실용일 뿐이다. 드라이버는 핑 G440 MAX(약 58만, 평점 4.7)가 더 맞을 수 있고, 아이언은 에이펙스 24(약 170만, 평점 4.6)가 더 맞을 수 있다. 브랜드를 맞추는 비용이 스윙과 안 맞으면 의미가 없다. 드라이버만 보면 엘리트 vs Qi35 MAX도 같은 관용 구간이다.
아마추어는 무엇을 사면 되나
프로는 캐디, 트럭, 주중 피팅이 있다. 주말 골퍼는 보통 약한 클럽부터 한 장르씩 바꾼다. 그 전제면 선택이 단순해진다.
- 드라이버만 바꿀 때 | Qi35 MAX(₩620,000, 4.6)는 고탄도, 관용을 원할 때 후보. 같은 날 LS와 시타하는 편이 안전하다.
- 아이언까지 갈 때 | P790(₩1,500,000, 4.7)은 핸디 5~15, 센터가 나는 중상급 후보. 입문, 고핸디는 T300이나 게임임프루버를 먼저 본다.
- 212만을 한 번에 쓰지 마라 | 합 212만이면 드라이버 한 자루 + 피팅 + 레슨 + 볼 예산으로 나누는 편이 스코어에 이득인 경우가 많다.
- 브랜드를 맞추는 일 | 피팅 언어가 같아 편할 뿐이다. 숫자가 핑, 타이틀리스트 쪽으로 나오면 그쪽으로 간다.
평점만 보면 아이언이 이긴다. 대부분은 MAX 한 자루로 시작하고, 아이언은 7번 분산을 본 뒤에 P790을 보면 된다.
예산 시나리오 4가지 (2026년 기준)
맥길로이 세팅을 “따라 사고 싶다”는 질문에는 예산부터 잘라 말하는 게 낫다. 합계는 헤드, 세트 정가 근사만 더했다. 커스텀 샤프트, 그립, 피팅비는 빠져 있다.
같은 시즌, 다른 선수는 어떤 조합을 쓰나
맥길로이의 테일러메이드 풀을 다른 투어 픽과 나란히 두면 “같은 아이언, 다른 드라이버”가 보인다. 가격, 평점은 각 선수 장비 데이터 기준이다.
- 스코티 쉐플러 | Qi35 MAX(₩620,000, 4.6) | 드라이버만 맥길로이와 같다. 아이언은 이 데이터에 없다.
- 토미 플릿우드 | Qi35 LS(₩650,000, 4.5) 또는 G440 MAX(₩580,000, 4.7) + P790(₩1,500,000, 4.7) | 아이언은 같고 드라이버는 저스핀 또는 핑 관용으로 갈린다.
- 저스틴 토마스 | GT2(₩650,000, 4.6) + T200(₩1,850,000, 4.6) | 합 250만. 아이언이 35만원 더 나간다.
맥길로이 조합의 특징은 아이언 평점이 드라이버를 이기고, 합이 212만으로 토마스보다 싸다는 점이다. 아마추어가 배울 점은 “212만 복제”가 아니라 장타 이미지와 표의 헤드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이다.
관련 비교: Qi35 MAX vs LS · P790 vs 에이펙스 24 · 가성비 지수 vs 평점
사기 전 피팅에서 볼 숫자 4개
모델명보다 숫자 네 개가 먼저다. 매장, 피팅 스튜디오에서 같은 볼로 7~10구 정도 친 뒤 평균을 보라.
- 드라이버 캐리 | 총거리보다 캐리가 먼저. MAX로 캐리가 늘지 않고 탄도만 뜨면 LS를 같은 날 친다.
- 좌우 분산 | 페어웨이 폭을 가정해 미터 폭을 본다. MAX가 좁히는지, LS가 평균을 올리는지 바로 나온다.
- 아이언 7번 캐리, 탄도 | P790을 볼 때는 7번 기준 캐리와 그린 정지를 같이 본다. 거리만 늘고 그린에서 굴러가면 세트가 안 맞을 수 있다.
- 7번 열두 개의 좌우 폭 | 열두 개 중 토, 힐이 자주 나면 P790 150만보다 T300, 관용 캐비티가 싸다. 핸디 숫자보다 이 폭이 먼저다.
USGA, R&A 규칙상 드라이버 헤드 체적, COR, 아이언 그루브는 적합 클럽 기준을 따른다. 시판 Qi35 MAX, P790은 적합 제품군으로 유통되는 모델이며, 개조, 비공인 페이스 가공은 대회 참가 시 문제가 될 수 있다.
세계 랭킹, 성적은 어디서 보나
맥길로이의 세계 순위, 최근 대회 성적은 매주 바뀐다. 이 글에 특정 주차 순위를 박아 두면 금방 틀린 정보가 된다. 남자 투어 공식 랭킹은 OWGR(owgr.com), 여자 투어는 Rolex Rankings(rolexrankings.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장비 선택과 순위는 별개다. 순위가 높다고 같은 클럽이 아마추어에게 맞는 것은 아니다.
장비 허브, 관련 글로 이어가기
모델별 상세 페이지와, 같은 시즌 장비를 다른 기준으로 줄 세운 글이다.
- /g/golf/drivers/taylormade-qi35-max/ | 테일러메이드 Qi35 MAX
- /g/golf/irons/taylormade-p790/ | 테일러메이드 P790
- /g/golf/drivers/ | 드라이버 허브 목록
- /g/golf/irons/compare/ | 아이언 비교 허브
- Qi35 MAX vs Qi35 LS 1:1
- T300 vs P790
- T200 vs P790
- P790 vs 에이펙스 24
- 토마스 GT2, T200 평점 동률
- 아이언 평점 TOP9
- 예산별 드라이버, 아이언 픽
출처 및 참고자료
- TaylorMade 공식 | Qi35, P790 제품, 기술 설명
- USGA | 적합 클럽, 장비 규정
- R&A | 장비 규정, Rules of Golf
- KGA(대한골프협회) | 국내 규칙, 핸디캡 참고
- OWGR | 남자 골프 세계 랭킹
- Rolex Rankings | 여자 골프 세계 랭킹
- 자체 큐레이션 player-data | name, category, price, rating (2026년 기준)
자주 묻는 질문 (FAQ)
A. 평점 4.7은 헤드 완성도 한 숫자다. Qi35 MAX는 1자루(₩620,000), P790은 세트(₩1,500,000)다. 안 맞았을 때 빠져나오기 쉬운 쪽이 드라이버다. 점수가 높다고 먼저 살 클럽은 아니다.
A. 대부분 아니다. 합 약 212만원이다. 주말 골퍼는 드라이버 한 자루를 먼저 맞추고, 아이언은 7번 분산을 본 뒤에 가는 편이 실패 비용이 작다.
A. 금지 규칙은 없다. 다만 P790은 중공 단조, 관용은 T300보다 타이트하다. 7번 열두 개 중 좌우가 자주 벌어지면 T300(약 180만)이나 관용 캐비티를 먼저 시타하는 편이 부담이 적다.
A. 깨질 것이 없다. LS는 65만원, 평점 4.5에 저스핀 쪽이다. 헤드스피드가 여유 있고 스핀이 많으면 LS가 맞을 수 있다. 선수 이름은 신뢰 신호일 뿐, 내 런치모니터 숫자가 먼저다.
A. 주차마다 바뀌므로 이 글에 숫자를 고정하지 않았다. OWGR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마무리. 로리 맥길로이의 2026 드라이버, 아이언 데이터는 명확하다. 테일러메이드 Qi35 MAX ₩620,000, 평점 4.6, 테일러메이드 P790 ₩1,500,000, 평점 4.7. 아이언 점수가 더 높고, 아이언이 약 2.4배다. 투어는 같은 브랜드로 피팅 언어를 맞추고, 아마추어는 보통 한 자루, 한 세트면 충분하다. 예산이 먼저면 MAX, 아이언은 센터가 날 때 P790, 미스가 잦으면 T300 쪽을 피팅 후에 보라.
장비 허브: Qi35 MAX → · P790 → · 아이언 비교 허브 →
관련 글: Qi35 MAX vs LS · T300 vs P790 · 토마스 GT2, T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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