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790 vs 에이펙스 24, 평점 4.7, 관용성 | 150만 중공이냐 170만 관용이냐?
테일러메이드 P790(₩1,500,000·관용3·평점4.7·7번 30°·4-PW·중공 단조)과 캘러웨이 에이펙스 24(₩1,700,000·관용4·평점4.6·7번 29°·5-PW·캐비티)를 스펙·실사용·가격·상황별로 1:1 비교. 20만원이 갈리고, 더 낸 에이펙스가 평점을 가져가지 않는다. 가성비 지수는 P790 3.13, 에이펙스 2.71. 어떤 사람은 P790, 어떤 사람은 에이펙스. /g/golf/irons/compare 허브 링크. USGA·R&A·KGA·TaylorMade·Callaway 출처. FAQ 5문항. 가격 2026년 기준.
같은 중상급 칸에서 20만원이 갈린다. 2026년 기준 테일러메이드 P790은 150만원, 평점 4.7, 관용 3점이다. 캘러웨이 에이펙스 24는 170만원, 평점 4.6, 관용 4점이다. 더 낸 에이펙스가 평점을 가져가지 않는다. P790은 중공 단조, 7번 30도, 4-PW다. 에이펙스는 캐비티, 7번 29도, 5-PW다. 가성비 지수는 P790 3.13, 에이펙스 2.71이다. 무게는 약 256g과 268g이다. 타구감 표기는 최상과 우수다. 20만은 어디에 쓰나? 표를 붙이고, 어떤 사람은 P790, 어떤 사람은 에이펙스인지 나눈다.
- 핸디 대략 8~20, 한 세트를 바꾸려는데 테일러메이드와 캘러웨이만 못 정한 경우
- 150만 중공과 170만 관용 1점이 갈리는 이유를 숫자로 보고 싶은 경우
- 4번이 세트에 들어가는지, 피칭 거리가 세지는지가 먼저인 경우
비교 기준: 가격(2026년), 평점, 관용, 7번 로프트와 무게, 세트 구성, 누구에게 맞는지
예산 기준: 세트 약 ₩1,500,000~₩1,700,000 (2026년 허브 표기. 샤프트, 구성, 매장에 따라 변동)
※ 가격, 평점, 스펙은 2026년 기준 사이트 허브 데이터다. 실제 판매가, 구성은 시기, 매장, 샤프트에 따라 달라진다.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다. 구매는 본인 판단으로 한다.

스펙 1대1 | 20만에 평점과 관용이 자리 바꿈
둘 다 중상급 아이언이다. 갈리는 숫자는 가격, 평점, 관용, 헤드 구조, 7번 로프트, 세트 칸이다. 아래는 2026년 기준 허브 데이터다. 스톡 샤프트, 커스텀 로프트에 따라 체감 거리와 탄도는 달라진다.
20만원을 더 내면 평점이 오르나?
오르지 않는다. P790에서 에이펙스로 가면 가격 +20만, 평점 4.7→4.6, 관용 3→4다. 가성비 지수는 3.13에서 2.71로 내려간다. 운영자가 표를 다시 읽으면, 이 20만은 평점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관용 1점과 7번 1도, 캘러웨이 재고 쪽이다.
아이언 9종에서 170만 칸은 두 줄이다. 에이펙스 24(관용 4, 4.6)와 JPX925 포지드(관용 2, 4.8). 같은 돈인데 관용이 2점 갈린다. 그 줄은 아이언 평점 TOP9에 있다. 150만 칸에는 스텔스 HD(관용 5, 4.3)도 앉는다. 같은 값에서 관용만 가르면 P790이 점수는 높고 면은 좁다.
P790 옆에는 T300(180만, 관용 5, 4.5)이 있다. 관용 5가 먼저면 이 글의 주인공이 아니다. 그 비교는 T300 vs P790다. 에이펙스 옆에는 같은 관용 4의 G430(130만, 4.5)이 있다. 40만을 아끼는 칸은 에이펙스 24 vs G430이다. 가격 구간만 보면 가격 순 vs 평점 순의 150만~170만 칸이 짧다.
P790 | 150만, 중공 단조, 맥길로이
P790의 한 줄은 중공 단조의 손맛과 볼스피드를 같이 가져가는 상급 아이언이다. 가격 ₩1,500,000, 평점 4.7, 관용 3, 7번 30°, 무게 약 256g, 타구감 최상, 세트 4-PW, 적합 레벨 상급. 로리 맥길로이, 토미 플릿우드 이름이 붙어 있다.
장점으로 적힌 항목은 중공 단조 타구감, 볼스피드, 외관, 선수 사용이다. 아쉬운 점은 가격, 관용, 입문에 어렵다는 설명이다. 허브 대상은 손맛과 거리를 같이 보려는 상급이다. 제품 페이지는 테일러메이드 P790 허브다. 같은 중공을 T200과 붙이면 T200 vs P790이 짧다. 맥길로이 백에서 P790 옆 드라이버는 맥길로이 Qi35 MAX, P790에 있다.
7번 30도는 에이펙스 29도보다 1도 눕다. 같은 번호에서 에이펙스가 조금 더 나간다. 무게는 약 256g으로 12g 가볍다. 12g은 스윙 무게로 느껴질 수 있다. 세트는 4번이 들어간다. 이미 하이브리드가 있으면 겹친다.
이런 골퍼에게 맞다
- 세트 예산 상한이 150만 전후이고, 평점 4.7을 싼 칸에서 가져가고 싶은 중상급
- 센터 비율이 받쳐 주고, 중공 단조의 손맛이 먼저인 경우
- 4번이 세트에 들어가는 구성이 눈에 맞는 경우
- 테일러메이드 시타 재고가 가깝고, 이미 Qi35 드라이버를 쓰는 경우
아쉬운 점
- 관용 3. 같은 중상급에서 에이펙스가 관용 4
- 입문, 토 힐이 잦으면 4.7이 라운드 평균으로 안 온다
- 같은 150만 칸에 스텔스 HD(관용 5)가 면은 더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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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펙스 24 | 170만, 관용 4, 쇼플리
에이펙스 24의 한 줄은 AI 페이스로 미스에서도 거리를 유지하려는 중급 캐비티다. 가격 ₩1,700,000, 평점 4.6, 관용 4, 7번 29°, 무게 약 268g, 타구감 우수, 세트 5-PW, 적합 레벨 중급. 잰더 쇼플리, 임성재 이름이 붙어 있다.
장점으로 적힌 항목은 AI 페이스 미스 보정, 완성도, 타구음, 스펙 선택이다. 아쉬운 점은 가격, 순수 단조 대비 손맛이다. 허브 대상은 거리 손실을 줄이면서 면을 넓히고 싶은 중급이다. 제품 페이지는 캘러웨이 에이펙스 24 허브다. 같은 관용 4의 G430과 가르면 에이펙스 24 vs G430이 짧다. 쇼플리 백에서 에이펙스 옆 드라이버는 쇼플리 엘리트, 에이펙스 24에 있다.
7번 29도는 P790 30도보다 1도 세다. 같은 스윙에서 에이펙스 7번이 더 나갈 수 있다. 무게는 약 268g이다. 12g은 헤드가 무겁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세트는 5번부터다. 4번 자리는 하이브리드로 비워 둔 구성이다.
이런 골퍼에게 맞다
- 170만까지 열고, 관용 4를 캐비티에서 가져가고 싶은 중급
- 토, 힐이 잦고, 7번 캐리가 들쑥날쑥한 경우
- 5-PW가 눈에 맞고, 4번은 하이브리드로 두고 싶은 경우
- 캘러웨이 시타 재고가 가깝고, 이미 엘리트 드라이버를 쓰는 경우
아쉬운 점
- 평점 4.6. 같은 170만에서 포지드가 4.8
- 7번 29도. 피칭이 이미 길면 그린을 넘기는 경우가 있다
- 같은 관용 4 칸에 G430(130만, 4.5)이 40만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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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에서 갈리는 네 가지
갈리는 지점은 평점이 아니라 좌우 분산, 7번 캐리, 소리, 시타 재고다. 같은 날 같은 볼로 보면 표의 숫자가 몸으로 온다.
1) 좌우 분산. 관용 3과 4는 토, 힐에서 갈린다. 열두 개 중 가운데가 많으면 P790의 중공이 산다. 좌우 한 클럽씩 빠지면 에이펙스의 관용 4가 산다. 평점 순위만 보고 고르면 안 된다. 순위 맥락은 아이언 평점 TOP9을 같이 보면 된다.
2) 7번 캐리. 30도와 29도는 숫자로는 1도다. 같은 스윙에서 에이펙스가 더 나갈 수 있다. 1도당 캐리를 단정하지 않는다. 시타에서 7번 평균만 적는다. 피칭이 그린을 넘기면 29도는 후보에서 뺀다.
3) 소리, 무게. 타구감은 최상과 우수다. 소리가 싫으면 관용 숫자가 남아도 오래 못 쓴다. 무게 12g은 P790이 가볍다. 샤프트 무게까지 맞춰야 공정하다.
4) 시타 재고. 테일러메이드 피팅이 가깝고 캘러웨이가 없으면 P790이 이긴다. 반대면 에이펙스다. 점수가 비슷할 때, 같은 날 둘 다 있는 곳이 표를 이긴다. 에이펙스를 같은 집 T200과 붙이면 T200 vs 에이펙스 24가 이어서 보기 좋다.
어떤 사람은 P790, 어떤 사람은 에이펙스
P790을 고르는 사람. 센터가 많다. 손맛이 먼저다. 4번이 세트에 들어가면 좋다. 150만이 상한이다. 테일러메이드 시타가 가깝다. 시타에서 에이펙스와 좌우가 비슷하다.
에이펙스를 고르는 사람. 토, 힐이 잦다. 7번 캐리가 들쑥날쑥하다. 관용 4가 먼저다. 캘러웨이 재고가 많다. 이미 엘리트를 쓴다. 시타에서 P790만 좌우가 벌어진다.
둘 다 애매하면. 같은 날 같은 볼로 각 12구 이상, 평균 캐리와 좌우 편차를 적는다. 분산이 비슷하면 관용 4인 에이펙스. P790만 캐리가 분명히 길고 그린이 같으면 중공을 고른다. 관용 4가 필요하지만 170만도 부담이면 G430(130만, 평점 4.5)을 아이언 비교 허브에 같이 담아 보면 선택이 짧아진다. P790과 관용 5를 가르면 T300 vs P790, 같은 집 포지드와 붙이면 P790 vs JPX925 포지드가 있다.
30도와 29도, 4-PW와 5-PW가 거리로 오면
허브 표기는 P790 7번 30도, 에이펙스 29도다. 같은 번호에서 에이펙스가 더 강한 로프트다. 1도당 캐리 차이를 단정하지 않는다. 스윙, 볼, 샤프트가 갈린다. 시타에서 7번 평균만 적어 보면 된다.
운영자가 표를 읽을 때 더 큰 칸은 피칭이다. 7번만 보고 29도를 집으면, 피칭이 웨지처럼 안 뜨거나 그린을 넘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7번이 140야드에 멈추면 30도는 한 클럽이 짧다. T300의 7번도 30도다. 관용 5와 3이 갈릴 뿐, 번호가 하는 일은 P790과 겹친다.
세트 칸은 다르다. P790은 4-PW, 에이펙스는 5-PW다. 4번을 아이언으로 넣을지, 하이브리드로 비울지가 가방을 가른다. 이미 4번 하이브리드가 있으면 P790 4번을 빼야 한다. 가방 14개 한도는 USGA, R&A 규칙이다.
사기 전에 놓치기 쉬운 다섯 가지
아이언 비교를 더 보려면
같은 카테고리 후보를 더 좁히려면 아래를 이어서 보면 된다.
- 골프 아이언 비교 허브 | 모델을 담아 1대1 스펙 탐색
- P790 제품 허브 | 관용 3, 약 150만 상세
- 에이펙스 24 제품 허브 | 관용 4, 약 170만 상세
- T300 vs P790 | 관용 5 vs 중공 3
- 에이펙스 24 vs G430 | 같은 관용 4, 40만
- T200 vs P790 | 중공 칸 35만
- 아이언 평점 TOP9 | 관용 순과 자리 바꿈
- 가격 순 vs 평점 순 | 150만~170만 구간
출처 및 참고자료
- USGA | Equipment Rules / Conforming Club Lists (아이언 헤드, 그루브, 세트 14개 한도) | usga.org
- R&A | Rules of Equipment (클럽 치수, 반발 등 국제 기준) | randa.org
- KGA | 대한골프협회 용품, 경기 관련 안내 | kgagolf.or.kr
- TaylorMade 공식 | P790 아이언 제품, 스펙 안내 | taylormadegolf.com
- Callaway 공식 | Apex 24 아이언 제품, 스펙 안내 | callawaygolf.com
가격, 평점, 관용 지표는 사이트 허브 큐레이션 데이터(2026년 기준)이며 제조사 공개 스펙과 함께 참고용이다. 개인 피팅, 시타 결과를 대체하지 않는다.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다. 구매는 본인 판단으로 한다.
자주 묻는 질문 (FAQ)
A. 가격과 평점은 같이 움직이지 않는다. P790은 150만, 관용 3, 평점 4.7이다. 에이펙스 24는 170만, 관용 4, 평점 4.6이다. 20만원을 더 낸다고 평점이 오르지 않는다. 토, 힐이 잦으면 에이펙스, 센터가 많고 손맛이 먼저면 P790이 효율적이다.
A. 금지 규칙은 없다. 허브 적합 레벨은 상급, 관용 3이다. 아이언 열두 개 중 토, 힐이 자주 나면 관용 4 칸이 부담이 적다. 핸디 숫자보다 센터 비율, 7번 캐리를 본다.
A. 아니다. 같은 관용 4 칸에 G430 130만(평점 4.5), T200 185만(4.6)이 있다. 이 글은 150만과 170만만 가른다. 7번이 너무 세면 T200(31도)을 시타에 넣는다.
A. 아니다. 투어 스펙, 샤프트, 볼, 스윙 스피드가 다르다. 선수 이름은 신뢰 신호일 뿐, 아마추어 재고 스펙과 동일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시타 평균, 분산으로 결정한다.
A. T300은 180만, 관용 5, 평점 4.5, 7번 30도다. 포지드는 170만, 관용 2, 평점 4.8, 7번 31도다. 이 글은 150만 중공과 170만 캐비티에서 평점 0.1과 관용 1점을 가르는 비교다. 후보를 더 늘리려면 아이언 비교 허브에서 여러 모델을 한꺼번에 담아 보면 된다.
마무리. 테일러메이드 P790(₩1,500,000, 관용 3, 평점 4.7, 7번 30°, 4-PW)과 캘러웨이 에이펙스 24(₩1,700,000, 관용 4, 평점 4.6, 7번 29°, 5-PW)는 중상급 칸에서 가격, 평점, 관용, 로프트가 갈린다. 센터가 많음, 손맛, 150만 → P790, 토 힐 잦음, 관용 4, 170만 가능 → 에이펙스 24. 매장에서 같은 볼로 각 12구 이상 찍어 보고, 평균 캐리와 좌우 편차로 고르면 된다.
이어서 보기: 아이언 비교 허브 | T300 vs P790 | 아이언 평점 TO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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