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러닝복, 러닝 바람막이 | 메리노 이너 위에 얇은 바람막이 하나를 겹치면 됩니다
겨울 러닝복을 새로 맞춘다면 땀을 머금어도 덜 차가운 메리노 긴팔 이너 위에 주머니에 접어 넣을 수 있는 얇은 바람막이를 겹치는 조합부터 보면 됩니다. 아이스브레이커 200 오아시스는 메리노울로만 짰고 M 사이즈 217g, 파타고니아 후디니는 105g이고 가벼운 비를 막는 발수 가공이 되어 있습니다. 두 회사 공식 사양으로 소재, 무게, 핏, 세탁 방법을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