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보메로 18, 온러닝 클라우드몬스터 2 | 착지 방식으로 고르면 됩니다
주말 장거리와 회복 조깅에 신을 맥스 쿠션 러닝화를 고른다면, 발밑이 깊게 가라앉는 느낌은 나이키 보메로 18, 착지 뒤 앞으로 튀어 나가는 느낌은 온러닝 클라우드몬스터 2입니다. 보메로 18은 줌X와 리액트X를 겹친 46mm 스택에 오프셋 10mm, 클라우드몬스터 2는 이중 밀도 헬리온 폼과 스피드보드에 드롭 6mm입니다. 무게와 쓰임새도 두 회사 공식 사양 기준으로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