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손흥민 “힘든 시간은 결국 지나간다" - 세계 정신건강의 날 캠페인 다시 함께 전한 메시지
축구 팬들에게 ‘손케 듀오’로 불리던 손흥민(33·LAFC)과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이 다시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번엔 경기장이 아니라, 세계 정신건강의 날(World Mental Health Day)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캠페인 영상 속에서였다. 해리 케인 재단 캠페인 —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해리 케인은 11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