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티 선택, 나무 vs 플라스틱, 브러시 티, 높이 | 드라이버는 얼마나 높게 꽂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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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티는 로고보다 전체 길이와 꽂는 높이가 먼저다. 규칙상 티 전체 길이는 4인치(101.6mm)를 넘기면 안 된다. 드라이버는 볼의 절반이 크라운 위에 보이게 꽂고, 아이언 파3는 38mm 전후를 거의 끝까지 넣는다. 나무는 여분, 플라스틱과 계단형은 같은 높이, 브러시는 컵 마찰이 적을 때. GOLF Magazine 27명 실험에서 높은 티가 낮은 티보다 평균 캐리 약 12야드. 상황, 예산별 조합표, 구매 전 체크 5가지. USGA, R&A, GOLF.com, Golf Digest, MyGolfSpy 출처. FAQ 5문항. 가격 2026년 9월 기준. 실험 숫자는 표본 평균이며 개인 비거리 증가를 보장하지 않는다.
가을 라운드는 연습장에서 맞던 티 높이가 필드에서 안 맞습니다. 나무 티는 드라이버에 부러지고, 짧은 티는 크라운에 볼이 가려져 페이스 아래를 때리죠. 색만 보고 한 봉지를 사면 18홀 뒤에 티잉그라운드가 잔가지로 남습니다.
매장 봉지는 인치와 밀리가 섞여 있죠. 드라이버용을 아이언에 꽂으면 볼이 떠서 스쿱이 나기 쉽습니다. 먼저 답부터 드리면, 골프 티는 로고보다 길이와 꽂는 높이가 먼저입니다. 규칙상 티 전체 길이는 4인치(101.6mm)를 넘기면 안 됩니다. 드라이버는 볼의 절반이 크라운 위에 보이게 꽂고, 아이언은 잔디만 살짝 띄웁니다. 길이 칸과 상황별 표를 바로 아래에 맞춰 두었습니다.

티가 하는 일 | 볼을 띄워 크라운을 비웁니다
티는 티잉구역에서 볼을 지면에서 띄우는 도구입니다. 드라이버는 쓸어 치는 궤도라, 볼이 잔디에 붙어 있으면 페이스 아래를 때리기 쉽습니다. 볼을 올리면 크라운보다 높은 지점에서 맞을 자리가 생기고, 같은 스윙이라도 발사각과 스핀이 달라집니다. 장갑이 그립을 잡고, 티가 출발 높이를 잡습니다. 장갑은 카브레타, 캐뎃 가이드에서 따로 봅니다.
티를 쓸 수 있는 곳은 그 홀을 시작하는 티잉구역입니다. 페어웨이, 러프, 벙커에서는 꽂지 않습니다. 볼이 치기 전에 티에서 떨어지면 다시 꽂아도 벌타가 없습니다. 치려다 볼을 건드리면 그 스트로크는 칩니다. 티잉구역 밖에서 티를 꽂고 치면 잘못된 장소가 됩니다.
길이 상한 | 4인치(101.6mm)를 넘기면 안 됩니다
USGA와 R&A 장비 규칙은 티를 볼을 띄우는 장치로 두고, 전체 길이가 4인치(101.6mm)를 넘으면 안 된다고 적습니다. 땅에서 나온 부분만 재는 숫자가 아닙니다. 연필이나 막대도 티로 쓰면 같은 길이 한도에 들어갑니다. 6인치짜리 장식 티를 백에 걸어 두는 것과, 그 티로 공을 띄워 치는 것은 다릅니다.
공인 골프공 지름 하한은 1.680인치(약 42.67mm)입니다. 티 길이 한도와 볼 지름은 별개입니다. 긴 티를 깊게 꽂으면 한도 안에서도 높이를 낮출 수 있고, 짧은 티는 깊게 꽂을 자리가 없습니다. 대회와 핸디 라운드는 같은 한도를 씁니다. 국내 경기도 R&A 장비를 따릅니다.
나무, 플라스틱, 브러시 | 부러짐과 저항이 갈립니다
소재는 로고가 아니라 한 라운드에 몇 개가 버티느냐로 고릅니다. 나무는 싸고 잘 부러지며, 플라스틱은 몇 홀을 더 가고, 브러시(솔)형은 컵 대신 가닥이 볼을 받쳐 페이스가 지나갈 때 저항이 적습니다. 대나무 티는 나무와 비슷하게 부러지되 쪼개짐이 덜한 편이 많습니다. 계단(캐슬, 스텝)형은 홈에 맞춰 같은 높이를 반복합니다.
나무는 부러진 조각을 티잉구역에 두지 않고 주머니에 넣습니다. 플라스틱은 금이 컵까지 가면 높이가 달라지니 버립니다. 브러시는 가닥이 한쪽으로 눕으면 볼이 기울어집니다. 젖은 잔디에서는 나무 컵이 미끄럽고, 브러시는 진흙이 가닥 사이에 낍니다. 우산으로 티잉구역을 가리는 날은 더블 캐노피 우산 가이드와 같이 보면, 그립이 젖기 전에 티부터 꽂는 순서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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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높이 | 볼의 절반이 크라운 위
많은 지도가 같은 체크를 씁니다. 드라이버를 볼 뒤에 내려 놓았을 때, 볼의 대략 절반이 크라운(윗면) 위로 보이게 꽂습니다. GOLF.com은 이 높이를 페이스 중앙~위쪽 타점을 만드는 출발점으로 안내합니다. 너무 낮으면 페이스 아래를 때려 스핀이 늘고 탄도가 눕습니다. 너무 높으면 크라운을 스치거나 팝업이 납니다.
MyGolfSpy 실험은 지면에서 볼 밑까지 1.5인치와 0.5인치를 비교했습니다. PING G410 LST, 브리지스톤 Tour B X, 높이마다 120타. 1.5인치 쪽이 평균 캐리 약 14.19야드, 총거리 약 14.66야드 더 길었습니다. 낮은 티는 타점이 페이스에서 약 4mm 더 아래였고, 발사각은 약 3.54도 낮았습니다. 연습장 매트 티가 필드보다 낮으면, 필드에서 갑자기 높여 크라운을 스칩니다. 볼의 종류는 투어볼과 거리볼 가이드에서 따로 고릅니다.
순풍에 캐리를 더 쓰고 싶으면 중간에서 한 클릭 올립니다. 역풍이나 페어웨이가 좁으면 한 클릭 낮춰 탄도를 눕힙니다. 크라운에 페인트가 묻으면 높이가 과한 신호입니다. 페이스 하단 스크래치가 늘면 높이가 부족한 신호입니다.
클럽별 길이 | 아이언은 짧은 티를 따로
시중 봉지에 찍힌 길이는 티 전체입니다. 흔한 칸은 1.5인치(약 38mm), 2.125인치(약 54mm), 2.75인치(약 70mm), 3.25인치(약 83mm), 4인치(101.6mm)입니다. 460cc 드라이버는 3.25인치를 깊게 꽂아 절반 높이를 만들기 쉽고, 70mm는 깊게 꽂으면 아이언에도, 덜 꽂으면 우드에도 씁니다. 아이언 파3에 83mm를 높이 꽂으면 볼이 떠 스쿱이 납니다.
파3에서 아이언을 쓸 때는 짧은 티를 거의 끝까지 넣습니다. 볼이 풀보다 조금 높으면 잔디를 덜 치고, 너무 높으면 밑으로 넣으려다 탑볼이 납니다. 하이브리드는 우드와 아이언 사이라 54mm를 중간 깊이로 꽂습니다. 주머니를 둘로 나누면, 드라이버 홀과 파3를 헤매지 않습니다. 라운드 당일 패킹은 당일 준비물 체크리스트에 티 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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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예산별 조합
입문은 70mm 나무 한 봉지와 38mm 짧은 티 한 줌으로 시작합니다. 아래 가격은 2026년 9월 국내 온라인, 골프 용품점 유통가의 대략치입니다. 브러시 4개 세트는 환율과 수입에 따라 2만 원을 넘기도 합니다. 마커, 디봇툴과 한 세트로 묶인 소품은 라운드 소품 가이드를 같이 봅니다.

구매 전 체크 5가지
자주 묻는 질문 (FAQ)
됩니다. 값은 싸고, 드라이버에 자주 부러지니 여분을 넣습니다. 높이를 맞추는 일이 소재보다 먼저입니다. 부러짐이 거슬리면 드라이버만 플라스틱이나 브러시로 바꿉니다.
4인치 이하고, 목표선을 보여 주거나 볼의 옆회전을 줄이도록 뒤를 감싸지 않으면 장비 규칙 문구에 가깝습니다. 슬라이스 방지용 등받이형은 Golf Digest 해설상 비공인 쪽에 가깝습니다. 대회면 위원회 확인이 안전합니다.
GOLF Magazine 실험에서 높은 티가 낮은 티보다 평균 캐리 약 12야드 길었고, 핸디 20+는 약 18야드였습니다. 페어웨이 비율도 높은 티가 61.5%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만 27명 실험이고, 크라운을 스치면 그 홀은 짧아집니다. 중간 높이로 맞춘 뒤 조금씩 올립니다.
USGA Rules FAQ는 빌리거나 버려진 티, 부러진 티도 공인이면 된다고 합니다. 길이가 한도를 넘지 않고, 조준용으로 변형되지 않았는지 봅니다. 금이 가 높이가 달라지면 버립니다.
매트 고무 컵이 필드보다 낮으면 페이스 아래 타점이 습관이 됩니다. 매트에서도 볼의 절반이 드라이버 크라운 위에 보이게 조절합니다. MyGolfSpy는 지면 1.5인치와 0.5인치에서 캐리 약 14야드 차이를 냈습니다. 숫자가 개인에게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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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참고 자료
본문의 길이 한도, 비공인 형태, 높이 실험 숫자는 아래 자료를 근거로 했습니다. 국내 가격은 2026년 9월 유통 대략치입니다. 거리 숫자는 해당 실험 표본의 평균이며, 개인 비거리 증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USGA, Equipment Rules Part 6, Tees (Rule 6.2) : 티 정의, 4인치(101.6mm) 상한, 목표선 표시 금지, 볼의 움직임을 부당하게 바꾸지 말 것, 묶인 티 예외
- R&A, Rules of Equipment, Devices and Other Equipment : 같은 티 조문. 국내 경기도 이 한도를 따름
- GOLF.com, How high you should tee up your driver : GOLF Magazine 2006 실험 재수록. 27명, 낮음/중간/높음, 캐리 약 12야드, 핸디 20+ 약 18야드, 페어웨이 비율
- GOLF.com, How changing tee height can improve distance and accuracy : 볼의 절반이 크라운 위, 순풍과 역풍에 한 클릭 조절
- Golf Digest, Can I use a pencil as a tee? : 전체 길이 4인치, 연필도 한도 안, 등받이형 비공인, 첫 위반 일반 페널티와 두 번째 실격
- MyGolfSpy, Tee Height Test : 지면 1.5인치 vs 0.5인치, 120타씩, 캐리 약 14.19야드, 타점 약 4mm, 발사각 약 3.54도
골프 티는 색을 고르는 일이 아닙니다. 전체 길이는 4인치(101.6mm) 이하고, 드라이버는 볼의 절반이 크라운 위에 보이게 꽂습니다. 아이언 파3는 38mm 전후를 거의 끝까지 넣습니다. 나무는 여분, 플라스틱과 브러시는 부러짐이 적을 때, 계단형은 같은 높이를 반복할 때입니다. 실험의 캐리 숫자는 그 표본의 평균이며, 크라운을 스치지 않는 높이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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